안녕하세요. 모바일 초대장 달팽 입니다.

오늘은 상견례 장소를 정할 때 날짜와 장소를 고르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두 집안이 처음 만나는 상견례 자리는 아무래도 어색함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양가 두 집안이 만나서 신랑,신부의 미래를 계획하는 중요한 자리인 것은 틀림 없습니다.

 

상견례 라는 것이 신랑과 신부의 가족이 처음 만나는 자리이므로 한쪽의 편의만을 봐줄 수 없죠
즉,다시 말해서 신랑과 신부 가족 양쪽이 모두 만족스러운 자리어야 합니다.

 

중요한 상견례 자리. 어떻게 계획하고 어디서 하는 것이 좋을까요?

 

 

1.상견례 날짜와 시간 정하기

 

 

상견례 날짜는 상견례 준비를 하는 신랑 측이 가능한 날짜를 2~3개 정도 정해서 신부 측에 알리고
거기서 가능한 날짜를 조율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날짜는 양가 부모님 스케즐을 모두 고루 조정하여 맞춰드려야 하며,어느 한쪽에 가까운 위치 보다는
중간 지점에 적당한 장소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상견례는 신랑,신부 당사자 뿐만 아니라 부모님 또는 형제자매들까지 참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소 1달 전에 상견례 날짜와 장소를 조율하고 늦어도 2주전 까지는 날짜와 장소를 확정하고 알려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개인적인 사정으로 상견례 날짜가 미뤄진다면 결혼 상대자에게 충분한 설명을 해드립니다.

 

상견례 시간은 주말 점심 시간을 추천 드립니다.
상견례를 위한 준비 시간도 필요하고,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는 것도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주말 점심시간 2시간 정도를 하는 것이 상견례에 가장 좋습니다.

 

 

2. 상견례 장소를 고르는 팁

 

상견례 장소는 신랑 쪽 가족이 정하는 것이 보통 입니다.

상황에 따라 신부 쪽에서 정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럴 경우 신랑 쪽 가족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야 합니다.

 

상견례 장소는 조용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룸이 있는 장소를 선택 하시는 게 좋습니다

상견례 장소를 예약 하실 때 미리 상견례를 하는 자리라고 말한다면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고 자리 또한 상견례에 알맞은 룸을 예약해 준답니다.

 

 

상견례 장소로는 보통 코스 요리가 나오는 음식점을 고르는 것이 보통인데요,

어색한 분위기를 좀 더 자연스럽게 해 주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양가 부모님이 모두 좋아 하시는 음식 종류를 알아 보고 평소의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해 적당한 분위기가 나는 음식점,

그리고 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 중간 쯤 되는 곳에 위치한 음식점을 고르면 됩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해야 되겠지요.

 

장소를 예약할 때는 가능하면 직접 방문하여

별실 위치, 분위기 등을 직접 확인하고 음식도 미리 시식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견례 비용은 보통 준비한 쪽에서 내는 것이 예의 입니다.

계산을 할 때도 상견례가 끝나기 10여분 전쯤
조용히 나와 티 나지 않게 계산을 하시고

주차권 등도 미리미리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달팽 :: 당신의 소중한 날을 위한 특별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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