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팽입니다!

 

오늘은 국내 연예인들이 결혼식 초대장 청첩장에 적은 문구들을 가지고 와봤습니다.

 

대부분 자신들의 특징 / 상황을 잘 살려서 특이하게 작성한 분들이 많았네영,

근데 저런 문구 생각해내는 것도 정말 대단한거라니까요…굿굿!

 

요새는 청첩장도 직접 만드시는 분들도 많아지시고~

특이한 스타일로 청첩장을 선택하시는 분들도 많아지셨더라구요~

 

그래서, 참고하시라고 쌈빡한(?) 연예인들의 청첩장 문구 소개합니다!

동일하게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스타일도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서

청첩장 문구가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지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려영~~

 

그럼 살펴보실까요??

 

안재욱♥최현주

죽음을 넘어 사랑으로 하나 되리

 

 

장윤주

TWO ARE BETTER THAN ONE

 

 

진구

남 : 매일 밤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여 : 마음을 움직여줄 사람을 기다렸습니다.

 

그게 당신이어서 고맙습니다.

저희의 시작에 함께하시어 축복해주시길 소망합니다.

 

 

박지성♥김민지

끝나지 않을 경기. 손 꼭 잡고 함께 하고 싶은 서로를 찾았습니다.

뛰는 가슴으로 초대장을 내밉니다. 그 시작을 응원해주세요.

 

 

탕웨이♥김태용 감독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단계,

신선함 역시 충만한 도전 앞에 우리는 이미 준비를 마쳤습니다.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품고 함께 손잡고 동행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지성♥이보영

저희의 만남이 설렘으로 다가오던 어느 날.

지성이는 보영이에게 든든한 아름드리나무가 되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어린 왕자가 자기별을 예쁘게 가꾸듯 저희도 저희 별을 가꾸고 있어요.

여러분을 보영&지성 별에 초대합니다. 예쁜 별을 만들 수 있게 축복해주세요

 

 

이병헌♥이민정

저희 두 사람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첫날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여러분의 축하에 보답하겠습니다.

 

 

장윤정♥도경완

‘어머나’ 사랑에 빠졌습니다. ‘꽃’ 처럼 아름다운 그녀를 ‘아침마당’ 처럼 포근한 남자가

‘어부바’ 하듯 품겠다 합니다. ‘이따 이따요’ 하며 미루던 그날이 드디어 ‘왔구나 왔어’ 하며

축복해 주실 수 있는 그 ‘생생’ 한 자리에 ‘올래’ 요?

 

 

김지호♥김호진

처음 따듯한 봄날 만나 무더운 여름과 가을, 많은 눈이 내린 겨울을 보내며 무척 싸웠습니다.

다시 찾아온 봄날은 화창했고, 무더운 여름과 쓸쓸한 가을을 보내며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항상 추운 겨울이지만 이번 겨울은 따뜻할 겁니다.

 

 

정준하♥니모

조금 모자라도 착한 사람 사랑 앞에서 바보인 키 큰 노총각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니모와 진짜 사랑을 시작하려 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기쁨의 자리를 축복으로 더욱 빛내 주시길 바랍니다.

 

 

전, 장윤정-도경완 부부 청첩장이 굉장히 좋네요 ㅎㅎ

 

장윤정씨 곡 제목이랑 도경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명을 넣어서

청첩장 초대 문구를 만든건 진짜 기가막힌거 같아요 ㅋㅋㅋ

 

특히, 두 사람 청첩장 문구는 장윤정씨가 만들고 도경완 아나운서가 직접 글로 써서

인쇄를 했다고 하니 청첩장을 받고 찾아오는 사람들도 참 기분 좋게 만드는

청첩장이 된 것 같네요~~~~

 

그러면 조만간 2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I’ll be BACK!

 

 

달팽 :: 당신의 소중한 날을 위한 특별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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